OTT OTT시리즈&영화

[종합] '서울촌놈' 박세리X한다감X김준호와 대전 여행... 수육&백숙 먹방→소제동 카페

입력 2020-08-24 00:31:39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대전 여행기가 펼쳐졌다.

23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7회에는 대전으로 향한 '서울촌놈' 팀과 대전 출신 박세리, 한다감, 김준호가 등장했다.

세 사람은 대전인 공감 토크를 이어갔다. 박세리는 "원래 대전 사람이 어렵다"라고 말했고, 한다감은 "원래 처음에 마음을 안 연다. 시간이 좀 걸릴거다"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충청도 사람은 표현이 어렵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공감을 샀다.

이승기는 "대전분들이 대전을 직접 보실 때도 '노잼'이라는 이미지가 있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고, 세 사람은 '노잼 대전'에 대해 토크를 이어갔다. 박세리는 "표현을 잘 못한다", 한다감은 "쑥스러운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반대로 생각하면, 선비나 느림의 미학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울촌놈' 팀과 '대전셀럽'팀으로 나뉘어 '표현 특공대' 게임을 했다. 김준호는 '표현력 장인'으로 등극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 결과, 서울촌놈 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이후 메인 메뉴인 오리 수육과 토종닭 누룽지 백숙, 영양죽이 등장했고, 이들은 "진짜 맛있다"며 푸짐한 먹방을 펼쳤다. 박세리는 단골답게 오리 수육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보문산, 계룡산에 대한 로컬 토크를 이어갔다. 이후 이들은 한다감의 명소인 '엑스포 단지 쇼핑센터'로 향했다. 이들은 쇼핑센터를 둘러본 뒤, 쇼핑센터 배 사인회를 열었다. 역시 '서울촌놈' 팀과 '대전로컬' 팀의 대결이었다.

대전시민들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들은 "우리가 대전을 오해하고 있었다. 표현을 다들 잘하신다. 적극적이시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인회 결과, 두 팀은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김준호는 '찐팬'들을 만나 기쁨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선물로 휴지 케이스 쇼핑을 했다. 이들은 "진짜 희안하다, 대전 매력있다"며 입을 모았다. 박세리는 늘 들린다는 지하1층에서 호박식혜 쇼핑을 했다.

이후 이들은 또 다른 명소인 소제동의 한 카페로 향했다. 이들은 카페를 둘러보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