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 수염 붙여도 세젤귀..샘 해밍턴 아들 볼 맛 나겠어

입력 2020-08-19 18: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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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일상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이 인중에 수염을 붙인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볼 때마다 폭풍성장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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