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태균, 텅 빈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쓸쓸.."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방청객"

입력 2020-08-20 15: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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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인스타그램
김태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태균이 방청객들을 그리워했다.

20일 김태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균은 사진과 함께 "코로나19! 제발 꺼져라~ 텅빈 방청석 ㅜㅜ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방청객들!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곧 만나자구여 쇼단원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태균은 방청석에 앉아 두 팔을 벌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태균은 텅 빈 방청석에서 아쉬운 듯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김태균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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