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이병헌♥'이민정, 선물에 세상 신난 6살배기 아들 엄마 "고마워요, 감동"

입력 2020-08-20 18:1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민정이 친구들의 선물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고마워요!!!! 감동.......코로나때문에 우리 모두 주문도 메모로 드리고 거리들을 두고 조심조심 촬영하고 있어요..... 힘든시기 모두 다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커피차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점프수트를 입은 채 커피차 선물에 감동받은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민정이 눈길을 끈다. 6살 아들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빛나는 초동안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여러 작품에 참여하고 있는 이민정은 SNS를 통해서도 네티즌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터. 최근에는 "이민전"이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녹두전을 부치고 있는 모습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이민정의 요리솜씨에 가수 겸 배우 비는 "오오!!!"라고 감탄했으며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는 "전하면 이민전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하기도.

이민정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송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본업부터 일상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큰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민정에게 앞으로도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