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이자 하하의 아내 별이 통큰 떡 사랑을 보여줬다.
24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떡은 그냥 사랑? 떡순이인 저는 매번 저렇게 좋아하는 구성을 짜서 한박스씩! 퀵 배달을 시켜 먹는답니다앙"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삼 남매 엄마의 떡 사랑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별-하하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지난 3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OST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