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다은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먹고 머리카락만 자라는거 같아요 조금만 더 기르면 쉬원하게 묶을수도 있고 이쁜 리본 머리끈도 하고싶은데 이번엔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련지 못 기다려서 맨날 단발신세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소 중성적으로 보이는 편안한 의상에서도 신다은의 미모가 극강의 러블리다.
한편 신다은은 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