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2PM의 닉쿤이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good aftern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기타를 들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모습. 닉쿤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닉쿤은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태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들과 함께 주연을 맡은 드라마 ‘My Bubble tea’와 영화 ‘Cracked’(가제)가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