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선, 직접 만든 팔찌 공개 "아이와 집서 할 수 있는 놀거리"

입력 2020-08-24 18: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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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직접 만든 팔찌를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물꼬물 작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딸아이가 팔찌를 만든다고 집중하는 모습에..뭐가 그리 잼나나 한번 해보다가 제가 빠져버렸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집콕하는 주말 동안 만든 제 작품들이랍니다. 생각이 없어지고..진짜 집중하게 되구요..만들어질 때마다 성취감이..보드게임도 하나씩 다시 꺼내서 해보고..집에서 아이와 할 수 있는 놀거리들을 찾게 되네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니 힘 빠지고..지치기도 하지만..다시 힘내고! 다같이 불편함을 좀 감수하면서 최대한 조심하는게..이 힘든 난관을 빨리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거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진정세로 안정될 때까지..우리 다같이 조금씩 더 노력해요! 지난번에도 우리 잘 이겨냈으니까..할 수 있어요! 힘내요 우리"라며 "#마스크필수 #손소독철저히 #사회적거리두기 #가급적필요한외출만 #조심또조심해요 #고무줄팔찌만들기 #가족팔찌"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이 직접 만든 팔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선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다 같이 힘내자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선은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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