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채연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있다. 정채연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채연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경연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상위 11명에 올라, 아이오아이 그룹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