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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쑥쑥 크는구나" 송지아, 14살이 놀라운 성숙美‥폭풍성장의 좋은 예

입력 2020-08-21 1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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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14살의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미모로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지난 20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송지아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송지아는 여러 골프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연수는 사진과 함께 "쑥쑥 크는구나. 키울 때는 언제 크나 했는데 어느새 확 커져있는 지아 공주"라고 말했다.

이어 "평상복이 되어버린 골프복. 앞보다 뒷모습이 더 예쁜. 여기 브랜드 참 잘 어울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아는 베이지색 골프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지아는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송지아의 얼굴에서 모친인 박연수의 얼굴이 겹쳐보일 정도로 똑닮은 미모를 자랑한다.

또 송지아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훌쩍 커버린 몸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송지아는 길게 쭉 뻗은 팔다리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송지아가 폭풍성장한 모습에 대중들도 깜짝 놀랐다.

앞서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지아의 근황 사진을 종종 공개해왔다. 박연수가 송지아의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송지아의 미모는 화제가 됐으며 '리틀 수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송지아는 MBC '아빠! 어디가?' 속 꼬마 숙녀의 이미지를 벗어나 예능에서도 독보적인 예능감과 끼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남다른 골프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송지아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가운데, 앞으로 더 성장할 송지아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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