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다경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정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정다경은 사진과 함께 "코로나 극복 5060 희망콘서트! 언택트로 진행하게 되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경은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정다경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크기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정다경의 눈빛이 러블리하다.
한편 정다경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