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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가희, 아들 둘 엄마 무색한 11자 복근 섹시美..소유진도 감탄한 몸매+댄스 흥

입력 2020-08-21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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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희가 댄스 흥을 발휘하며 완벽한 11자 복근을 공개해 이슈가 되고 있다.

21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춤추니까...#눈바디 #kahi_kore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노출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것은 당연하고 선명한 11자 모양이 잡혀 완벽한 복근을 자랑한다.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인 국보급 몸매다.

앞서 가희는 지난 20일에는 "뮤지컬 루드윅 대사가 계속 맘에 남는다... 나도 춤을 출때 심장이 막 간질거려"라며 춤을 추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서 가희는 음악에 제대로 심취한 듯 표정까지 지어가며 흥을 분출하고 있다. 섹시와 유쾌 사이를 오간 가희의 춤사위는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서도 가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은 돋보이기도.

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가희의 완벽한 몸매가 이틀 연속 공개되자 동료 연예인들의 찬사 역시 이어지고 있다. 소유진은 "와아"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는 이모티콘을 게재했고 전혜빈은 "같이좀추자언니"라고 댓글을 남겼다. 혜박은 "이야 언니 언니처럼 춤추면 복근 생겨요?"라고 감탄 어린 표현을 건넸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나이를 잊은 가희의 몸매는 그야말로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의 정석. 여기에 가희는 걸그룹 출신답게 여전한 댄스 흥을 분출하며 그의 전성기 시절을 생각나게 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한 후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발리에서 머물다가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자 지난 3월 귀국해 한국에서 생활 중이다. 그런 만큼 가희가 보다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많은 엄마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가희,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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