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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오빠랑 판박이 "남의 집 담벼락에 손도장 찍고 왔어용~~ㅋㅋㅋ"

입력 2020-08-21 12: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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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인스타
이지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안이 화려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이병헌의 여동생 배우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의 집 담벼락에 손도장 찍고 왔어용~~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화장한 오후 성수동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안은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어 이지안은 "#화창한날 #성수동나들이 #담벼락그림 #손도장 #낙서 #신나죽음 #재밌당 #혼자놀기달인 #볼빨간사십대"라는 태그를 달기도.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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