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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태관, '스타트업' 출연→아내 둘째 임신 겹경사 "두 아이 아빠 준비 열심히 할 것"(종합)

입력 2020-08-25 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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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사진=민선유기자
조태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태관, 노혜리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일도 가정도 성공적으로 이끄는 한 해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조태관의 아내 노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그래. 다시 시작해보자.....#예비둘째맘"이라는 글을 남겨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태관과 노혜리는 지난 2016년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리고 약 3년 만에 찾아온 새 생명에 두 사람은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관은 오늘(25일) 헤럴드POP에 "둘째 임신이 맞다"며 "축하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조태관은 현재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그는 "'스타트업' 촬영과 함께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준비를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노혜리 인스타
노혜리 인스타

조태관, 노혜리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에 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특히 조태관의 외숙모인 배우 하희라는 노혜리의 해당 SNS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애정을 드러내며 누구보다 기뻐했다. 이 외에도 김성은, 한그루 등도 축하를 건넸다.

두 아이의 부모가 되며 또 한 번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조태관, 노혜리 부부. 특히 조태관이 '스타트업' 출연으로 주목을 받는 상황이기에 이들 가족을 향한 응원과 격려가 더욱 쏟아지고 있다.

한편 조태관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죽어야 사는 남자',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에 아내 노혜리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재미교포 2세 엄친아 M&A 전문가 알렉스 권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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