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이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됐다.
21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당초 오는 9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10월로 개봉을 미뤘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다.
해당 영화는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로 독보적인 장르와 스타일을 개척한 바 있는 신정원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이정현, 김성오,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 등이 출연한다.
양동근, 서영희, 이미도는 오늘(21일) 영화 홍보차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격할 예정이었으나 영화 개봉이 연기됨에 따라 이마저 취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