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엘리야, 쭉 뻗은 11자 각선미…시선 사로잡는 보디라인

입력 2020-08-25 14:31:21
    • 복사완료!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엘리야가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25일 배우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검은색 팬츠에 높은 구두를 신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엘리야는 흠잡을 곳 없는 세련된 자태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그를 비롯해 손현주, 장승조, 오정세, 지승현 등이 활약한 '모범형사' 최종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