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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윤진서 "태풍이 육지 향하는 듯..저는 안전히 있어요"

입력 2020-08-26 15: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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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인스타그램
윤진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진서가 태풍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제주도를 지나 육지를 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안전히 잘 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코로나에 태풍, 다음주에 또 올지 모르는 계속 되는 태풍으로부터 인간이 지금까지 그러했듯 부디 잘 살아 남아 마스크 없이 서로의 행복한 일상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바다를 마주보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진지한 모습으로 단련에 임하고 있는 윤진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도에서의 일상 이야기와 사진을 담은 에세이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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