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신박한 정리' 오정연, 프라모델→바이크까지... 취미부자 등극

입력 2020-08-24 22:49:54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오정연이 취미 부자가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는 방송인 오졍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오정연이 만들고 있던 프라모델을 발견했다. 오정연은 "제가 취미라는 게 거의 없이 살았다. 집, 회사만 오가고, '아나운서'라는 틀과 강박관념에 갇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퇴사 이후 내가 뭘 하고 싶었는지 고민했다"며 카페 아르바이트, 바이크 입문,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업그레이드, 재즈댄스, 아이돌 댄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취미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이제는 주저하지 않고 다 도전한다"고도 말했다.

그러나 MC들은 "추억이 담긴 짐 때문에 집을 절반도 못 쓴다"는 오정연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