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82일 차' 양미라 아들 서호··훌쩍 자란 앙증맞은 모습 "이모들 마스크 꼭 쓰고 다니기"

입력 2020-08-24 15: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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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마스크 꼭 쓰고 다니기. 약속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앙증맞은 표정을 지어 많은 이모의 마음을 저격했다.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통통한 볼살이 사랑스럽다.

한편, 양미라는 드라마 '세자매'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SNS를 통해 활발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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