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이 의자에 앉아 조는 모습이 공개됐다.
2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이시안은 의자에 기대 잠을 청했다. 공부하다 잠에 빠진 7살의 귀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동국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 미리 완성된 7살의 외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수대'의 홈스쿨링 모습을 올려 화제가 됐다.
특히, 아빠 이동국도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