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하의실종룩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지나간걸까요? 하루종일 태풍피해가 없길 조마조마 해요 하늘은 너무 맑은데 이대로 아무일 없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갈색 재킷을 입고 벤치에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짧은 바지가 보이지 않아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데일리룩이 김준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편 김준희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최근 일반인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