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희, 재킷으로 완성한 하의실종…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네

입력 2020-08-27 14:14: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하의실종룩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지나간걸까요? 하루종일 태풍피해가 없길 조마조마 해요 하늘은 너무 맑은데 이대로 아무일 없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갈색 재킷을 입고 벤치에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짧은 바지가 보이지 않아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데일리룩이 김준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편 김준희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최근 일반인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