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준희가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27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털쪄서 못난이가 되었지만 내눈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딸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뽀뽀하는 셀카를 찍고 있다. 반려견을 향한 그의 애정이 훈훈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2일 제주도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