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수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류피아 2020. 9"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혁은 흰색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수혁은 훈훈한 자태를 뽐내며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며 모델로서의 포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수혁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본 어게인'에서 장기용 진세연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앞서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왓츠 업' '뱀파이어 아이돌' '일리 있는 사랑' '밤을 걷는 선비' '운빨로맨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