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사랑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wool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사랑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야무지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3세다. 그는 TV조선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복수해라'로 안방극장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