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맞아?"..김사랑, 세상 혼자사는 여신 미모…천상계 아름다움에 철철

입력 2020-08-25 07:2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사랑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wool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사랑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야무지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3세다. 그는 TV조선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복수해라'로 안방극장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