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스 혁, 새침한 표정에 심쿵.."병원에서도 열공하는 희준이"

입력 2020-08-26 0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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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 인스타그램
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스 멤버 혁(한상혁)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더위 조심! 코로나 조심!! #크루아상 #병원에서도 #열공하는 #희준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혁은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병원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에 걱정하는 팬들이 늘자 혁은 "영화 찍을 때 찍은 거예요!! 저 안 아파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란 팬들을 다독였다.

한편 혁은 웹드라마 '가두리횟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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