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돌아왔다.
오늘(30일)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지난해인 2019년 1월 24일 양요섭은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배치. 21개월간 의경으로서의 복무를 마쳤다.
양요섭은 하이라이트 멤버 중에서 윤두준에 이어 두 번째 군필자다. 먼저 제대한 윤두준은 최근 출연한 라디오에서 "양요섭이 곧 제대한다"며 "나도 팬분들처럼 윤두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던 바. 양요섭의 컴백에 팬들은 뜨거운 환영인사를 보내고 있다.
양요섭은 오늘 오후 8시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더해진다.
하이라이트에서 두 번째 군필자인 양요섭에 이어 이기광은 오는 11월 18일, 손동운은 12월 8일에 차례대로 전역하게 된다. 곧 완전체로 돌아올 하이라이트에 대해서도 대중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양요섭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 2016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이별 후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 손동운과 함께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비스트라는 그룹명 대신 새 그룹명 하이라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