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뮤지컬 요정의 투명한 민낯··살이 쏙 빠졌네

입력 2020-08-25 1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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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핑클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청순한 매력을 뿜어냈다.

25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은 이렇게 화창하지 않을 거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옥주현은 투명한 민낯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살이 쏙 빠져 청순한 분위기와 옥주현만의 짙은 쌍꺼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옥주현은 절친 '조여정'과의 유쾌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4일 옥주현은 조여정이 열창하는 모습과 자신에게 다리 마사지를 해주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예쁜 데 웃기기 까지 하면 다 가진 거라는데..넌 증말 다 가졌구나"라는 글을 게재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옥주현은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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