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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용준, 기마전 대결에 박선영 견제 "너 너무 세잖아"

입력 2020-08-25 22: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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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용준이 해변에서 기마전 대결에서 박선영에게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저녁 설거지를 걸고 기마전 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혼자 제주도를 자주 온다는 최용준에 신효범은 "누나한테 얘기해 좋은 카페 데려가고, 맛있는 거 사주고 너 걷고 싶다고 하면 이렇게 바라봐주고 할 테니까"라며 챙겼다. 이어 바다에 도착해 브루노가 바로 바다에 입수했다. 그리고 다른 청춘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바다를 즐겼다.

박선영이 저녁 설거지를 걸고 팀대항 기마전을 제안했다. 이에 양수경과 신효범 팀으로 나뉘어 팀을 정했다. 1라운드에 약체들이 모인 양수경 팀이 패배했다. 이에 최용준은 박선영에 "너 너무 세잖아"라고 소리쳤다. 2라운드가 시작되고, 최용준은 "선영이 뒤로 가"라며 박선영을 견제했다. 2라운드도 신효범 팀이 승리하고, 최용준이 홀로 바다로 걸어들어가자 최민용은 "너네 팀 챙겨"라고 소리쳤고, 김광규는 "도균이 형이다 도균이 형"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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