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막내의 성숙美에 깜놀··긴 생머리에 청순함이 뚝뚝

입력 2020-08-28 18: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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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가 성숙한 매력을 자아냈다.

28일, 레드벨벳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예리는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긴 생머리에 느껴지는 청순함과 표정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에 반전매력을 자아냈다. 어느새 소녀에서 숙녀가 된 막내 예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Milky Way'를 발매했으며 '예리한 방'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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