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중 집콕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첫 김밥 말기. 몇 개만 말아서 먹으려고 했는데ㅠ 말다 보니 20줄. 자기야 월요일까지 식사는 김밥이다 #김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자택에서 김밥을 말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남편 윤전일은 이를 맛있게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행복한 신혼부부및 임산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김보미는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