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딸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겸홈트 어부바를 어제 처음 해봤는데, 얼굴 대자마자 잠들었어요! 뭐지 이 효과는. #홈트기구 #9.2kg"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은 딸을 업은 채 스쿼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9.2kg을 업고 완벽한 스쿼트 자세를 구하고 있는 김소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