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설, 청순美 철철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입력 2020-08-26 2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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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설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이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설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의 이설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설은 1993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2016년 웹드라마 '두 여자 시즌2'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옥란면옥'을 비롯해 2018년 MBC 드라마 '나쁜형사'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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