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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명품보다 더 눈부신 비주얼..햇살 아래 여신

입력 2020-08-27 1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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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인스타그램
이다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다희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햇살을 받으며 눈을 감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 가운데 블랙 컬러 민소매로 건강미가 더욱 돋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명불허전 아름다운 미모 역시 감탄을 한층 더하고 있다.

한편 이다희는 Mnet '로드 투 킹덤' 진행을 맡았다. 올해 tvN 새 드라마 ‘루카’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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