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정해인이 독보적 비주얼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31일, 배우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주년 9월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해인은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치명적인 포즈를 취했다. 깊은 성숙함이 느껴지는 정해인의 표정과 독보적 남배우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시동' 드라마 '봄밤' '반의반'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