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팬들에 대한 예의" 양준일, 쌍꺼풀 수술→보톡스 고백..포기 못한 이유

입력 2020-08-27 21:13:07
    • 복사완료!

사진=KBS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사진=KBS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양준일이 쌍꺼풀 수술에 이어 보톡스 고백까지 솔직한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양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준일은 최근 근황을 전하며 "몇 년 전에는 이렇게 활동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양준일은 신곡 'Rocking Roll Again'을 발매했다고 말하며 "어떻게 다시 뛸 수 있는지에 대한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양준일은 "제가 1990년 11월에 첫 앨범을 냈다. 이후 1년 뒤인 1991년에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말하며 윤정수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말했다. 양준일은 "그 시절 윤정수는 머리를 굴리며 열심히 살더라"라고 말했다.

신곡 'Rocking Roll Again'에 대해 양준일은 "요즘 락의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 음악은 다양해졌지만 락이 없어졌고, 옛날처럼 달리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준일은 자기 관리에 대해 "스트레칭과 다리 운동을 하고 있다. 상체 운동은 어깨 부상으로 하지 못한다. 그래서 팔 운동은 잔근육을 자극시키는 정도로만 한다"라고 말했다.

또 팬들이 빵모자와 보톡스를 반대하는 것에 대해 "보톡스를 맞지 않는 건 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윤정수 역시 공감하며 "보톡스를 자신감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쌍꺼풀 수술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양준일은 "2집 활동 때 수술을 했다. 미국에서 했다"라고 말하며 쿨한 입담을 보여줬다. 양준일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쿨한 입담이 청취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