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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하지원, 직접 만든 샌드위치로 호텔급 브런치... '진구표 커피'까지

입력 2020-08-27 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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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하지원과 여진구가 음식 솜씨를 뽐냈다.

27일 tvn에서 방송된 '바퀴 달린 집'에는 아침을 준비하는 하지원과 여진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하지원은 "제가 원래 오늘 아침에 크림치즈로 샌드위치를 만들려고 했다"며 자느라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지원이 직접 만들어 선물용으로 가져온 크림치즈가 있었다.

이에 하지원은 크림치즈를 넣은 베이글 샌드위치로 아침을 준비하기로 했다. 그가 집에서 직접 키운 민트와 바질도 있었다. 여진구는 하지원이 가져온 생두를 직접 볶아 커피를 내렸다.

하지원은 "다 처음하는데 많이 해본 사람 같다. 향이 너무 좋다"고 여진구를 칭찬했다. 훈제연어와 복숭아, 키위로 만든 다채로운 샌드위치도 완성됐다. 성동일은 "딱 호텔에서 맛있게 먹었다는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바퀴 달린 집'은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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