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성연, 가정보육 투안이의 하루 공개..힘든 엄마 "셋째 아들은 언제 올거니"

입력 2020-08-31 18:16:4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성연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보육 투안이의 하루 오전 7시 기상과 동시에 아침식사 흡입- 중간중간 간식-간식 드시며 메뉴 결정해주시면 12시 점심 식사- 간식 메뉴 결정해 주시면 중간간식- 독서 악기연주 그리기 공룡놀이 돌아가며 하시다 개천 산책(기본1시간) -목욕 중에 간식 결정해 주시면 목욕 후 간식- 낮잠 따윈 필요 없는 파워 에너지 상승으로 저녁 메뉴 정하시고 2회전 시작! #아직2회전시작못함 #저녁과독서와만들기남았다 #셋째아들은언제올거니 #색종이사오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침밥과 간식을 먹고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강성연의 두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