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덕자가 아이큐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40만 유튜버 '덕자' 박보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덕자는 "발음이 안 좋아서 사람들이 저를 어리숙하게 보고 사기도 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바보라는 오해를 받고 아이큐 검사까지 해봤다고.
검사 결과 덕자의 아이큐는 멘사 기준 145로, 상위 3퍼센트 수준이라는 높은 수치였다. 서장훈은 "머리도 똑똑하고 만만하게 볼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유튜브를 보거나 네 사연을 보고 오해를 하는 것 같다"고 속상해했다.
이에 덕자는 "저는 괜찮은데 사람들이 자꾸 저를 불쌍하게 보는 것 같다. 그런 게 너무 속상하다"며 "요새는 도시 여자 같은 방송을 한다"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