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명길, 황정음과 함께 훈훈한 투샷··선후배 간의 캐미가 흘러넘쳐

입력 2020-08-27 0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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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최명길이 최명길과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27일, 배우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후 #감사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명길은 동료배우 황정음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훈훈한 선후배 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명길과 황정음은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해 열연 중이다.

최명길은 '어바웃 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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