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이동국 아들 시안 바라보는 꿀 뚝뚝 눈빛 "진실한 마음, 감동입니다"

입력 2020-08-27 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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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과 이동국 자녀들의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6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안이를 바라보는 세상 다정한 눈빛. 꿀이 뚝뚝 갑자기 나타난 영탁 삼촌. 어리둥절 시안 얼음모드. 진실한 마음 순수한 마음 감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영탁이 이동국의 자녀들인 설아, 수아, 시안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까지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SNS를 통해 이동국과 오남매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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