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이 화보컷을 직접 자랑해 화제다.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 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람 부는 밤. 첨부터 정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자신이 모델로 나선 화보컷을 인증하고 있다. 소유진은 세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