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이준과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소소한 일상을 보냈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이준아 나중에 꼭 물어봐줘. 저때는 왜 사진마다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있었냐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 이준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걷고 있다. 김나영은 패셔니스타답게 화려한 무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핫핑크 샌들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김나영의 아들 역시 편안한 옷차림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나영과 아들 이준은 마스크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산책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두 사람은 미소를 잃지 않고 산책을 하고 있다.
김나영과 아들은 동네 산책을 하며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다정한 모자지간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2월 김나영은 코로나19 여파로 큰 경제적 피해를 겪은 대구, 경북 지역의 한부모여성 자영업자들에게 긴급 생계비를 기부했다. 김나영은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당시 김나영은 "하루하루를 마음 졸이며 보내고 계실 대구·경북 지역 어머니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 코로나19사태가 신속히 진정되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며 코로나19에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힘썼다.
한편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