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팬들을 걱정했다.
27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태풍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다음 주에 또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JIMIN"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루즈한 흰색 티셔츠에 검정 바지를 입고 명품 버킷햇을 쓴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룩에도 지민의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소년미 가득한 지민의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미소는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또한 팬들을 생각하는 지민의 예쁜 마음씨에 감동한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발매했다.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최단 시간 2억 뷰를 돌파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오는 31일 방탄소년단은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