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지혜가 태풍 소식을 전했다.
2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중 괜히 사진첩을 뒤적뒤적.. 코로나와 태풍이 한반도를 지나고 있네요. 어제 제주도는 엄청난 바람과 함께 비가 와서 창문이 덜커덕 흔들흔들..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지나갔어요. 아침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듯 고요하네요. 오늘 잘 쉬면서 따뜻한 물도 자주 마셔주세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지난 일상 속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다양한 곳을 방문하며 쾌활한 에너지를 뽐냈던 한지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다양한 드라마와 방송에 출연한 그는 2010년에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해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