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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매순간 난 녹아내려"‥온리원오브, 섹시몽환 담은 '얼음과 불의 노래'

입력 2020-08-27 1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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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온리원오브가 '탈아이돌'급 음악을 자신하며 돌아왔다.

오늘(27일) 오후 6시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프로듀스드 바이 [ ] 파트 2'(Produced by [ ] Part 2)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5월 발매했던 '프로듀스드 바이 [ ] 파트1'에 이어 3개월만 컴백이다.

이번 앨범에서 돋보이는 점은 그루비룸, 서사무엘, 배진렬 등 정상급의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했다는 것이다.

온리원오브의 타이틀곡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 fire)'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칠 댄스(Chill Dance) 장르의 곡. 여유로운 즐거움을 의미하는 'Chill'이란 장르에 그루비룸 특유의 리드미컬 비트가 만나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동시에 살렸다. 섬세하고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 또한 눈길을 끈다.

"또한 반짝여 난 너와 있으면 열이 나는 줄도 모르고 참아내려고 해봐도 우리는 결국 상처로 남겠지"

"매순간 난 녹아내려 Makes me melt away 망가지는 중이야 Ones we hurt are you and me"

뿐만 아니라 온리원오브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곡에 녹여 뮤직비디오에 담아내기도 했다.

몽환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가득 담아 돌아온 온리원오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들에게 제대로 낙인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프로듀스드 바이 [ ] 파트 2'와 뮤직비디오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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