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병은이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박병은이 자신의 제주살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박병은은 자신이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을 소개했다. 조세호는 “집 소개를 해주시는 분은 처음”이라며 놀랐다. 박병은은 바닥에 놓인 매트리스를 가리키며 “집에 놀러온 사람 중 짬이 좀 안 되는 사람이 자는 곳”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손님방에 놓인 침대를 가리키며 “이 침대는 공유, 주지훈 군이 잔 침대”라고 설명하며 “얼마 전 공유, 이동욱 군이 놀러왔는데 공유는 이 침대에 이동욱은 아까 그 매트리스에 잤다”고 말했다. MC들은 “이동욱 씨가 짬이 안 되는 거냐”며 놀랐고 박병은은 “이동욱이 막내다. 우리나라에서는 어쩔 수 없다”며 웃었다.
박병은은 “운전 안 하고 1시간만에 올 수 있는 제주도가 참 좋았다”며 “1년치 월세를 한 번에 내는 연세살이를 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는 연세, 월세 살이가 많아 풀옵션이 많다”고 제주살이 매력을 소개했다. 이에 최여진은 “저도 가평 살이를 정리하고 제주도로 가야겠다”며 솔깃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