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애 둘 엄마 맞아?…갈수록 러블리해지는 비주얼

입력 2020-08-28 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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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혜가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늦은 시간에 촬영이 끝나는 날 현장에서 바로 메이크업 지울 때를 대비해서 늘 가지고 다니는 내 에센스 이거 하나만 발라도 다음날 촉촉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파스텔톤 블라우스를 입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차분하게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바은혜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또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08년 4월 4살 위의 사업가 김모 씨와 결혼한 뒤 결혼 4년차인 2011년 쌍둥이 아들을 낳고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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