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18살 연하' 진화의 스테이크 실력에 부러움 가득··"일요일은 남편이 요리사"

입력 2020-08-30 10:59: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18살 연하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사남편 #일요일은남편이요리사 #스테이크"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진화는 능숙한 스테이크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집중하는 진화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과 18살 연하 남편 진화는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함소원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