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맘' 양미라 "옛날 사진 보며··집콕 하고 있어요"

입력 2020-08-30 14: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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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양미라가 옛날 사진을 추억했다.

3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안전한 주말 보내고 계시죠? 저희도 옛날 사진들 보며 여기도 가자 서호야 저기도 가자 서호야~하며 집콕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푸른 배경 앞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꽃을 물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양미라는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SNS을 통해 서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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