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함소원이 딸 헤정의 일상을 자랑했다.
30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혜정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정이는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소원의 딸 혜정이는 아빠인 진화를 더욱 닮아가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왔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진화와 함께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